새나 넘는다는 새재는 이제 맨발로도 걸을 수 있는 산책길이 됐다. 계곡을 따라 울창한 숲길을 걷다 보면 답답했던 가슴이 펑 뚫린다. 폐선이 된 기찻길을 달리는 철로자전거. 영강을 따라 문경산수를 즐기며 달린다. 마지막으로 날기. 불정산 높은 곳에 올라 줄을 타고 내려오는 짚라인. 하늘을 나는 느낌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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